부향률 20%
FRAGRANCE LOAD
향료가 얼마나 들어갔는가의 비율입니다.
시중 디퓨저는 보통 5~8%. 운향재는 20%입니다.
방에 들어서는 순간 느껴지는 밀도의 차이는 여기서 나옵니다.
20%
부향률
원가의 대부분이
이 숫자에 들어갑니다
3배
시중 대비
일반 디퓨저는
3~8% 구간
0
인하 계획
원가가 올라도
낮추지 않습니다
농도 비교
부향률은 제품의 원가와 경험을 동시에 결정하는 단 하나의 숫자입니다.
| 구분 | 부향률 | 체감 | 가격대 |
|---|---|---|---|
| 일반 디퓨저 | 3~5% | 가까이 가야 느껴짐 | 1~3만원 |
| 중급 브랜드 | 5~8% | 방 안에서 옅게 감지 | 3~7만원 |
| 니치 브랜드 | 10~15% | 공간 전체에 퍼짐 | 8~15만원 |
| 운향재 | 20% | 문을 여는 순간 도착 | 15만원대 |
좋은 것을 만드는 방법은 하나뿐입니다.
각 공정을 가장 잘하는 곳에 맡기는 것.
운향재는 한 회사가 전부 만들지 않습니다.
조향과 충전과 패키지를 각각 최고로 하는 세 곳이
하나의 병에 모입니다.
세 곳의 손
THREE HANDS
대기업에 납품해 온 검증된 국내 업체들과 함께합니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을 뿐, 이미 최고 수준을 만들어 온 손들입니다.
전 공정이 국내에서 이루어집니다. 원료의 조향부터 마지막 검수까지, 어느 단계도 외주로 흘려보내지 않습니다.
내보내지 않는 기준
WHAT WE HOLD BACK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제품
환경부 안전기준 적합확인 신고. 신고번호는 제품 하단과 상세페이지에 함께 표기합니다.
향료 안정성 시험
서울향료 연구소의 자체 검증 절차를 거친 원료만 사용합니다.
원목 이염 시험
원목 표면 착색 테스트. 이 기준을 통과하지 못하면 출시하지 않습니다.
내광성 시험
조명과 햇빛에 노출되었을 때의 변색 여부를 검증합니다. 내광성 데이터가 확보된 원료만 씁니다.
제조물 책임보험
PL 보험에 가입하여 소비자 보호 절차를 갖춥니다.
배치 간 농도 유지
제조 배치가 바뀌어도 부향률 20%를 동일하게 유지합니다.
인증 로고를 나열하지 않습니다. 로고가 많이 붙을수록 저가 제품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텍스트로 담백하게 밝히고 신고번호만 정확히 명시합니다. 취득 전인 항목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색을 넣지 않았습니다
MAHOGANY BROWN대부분의 디퓨저는 색소를 넣습니다. 투명한 액체보다 색이 있는 편이 잘 팔리기 때문입니다.
운향재의 마호가니 브라운은 색소가 아닙니다. 짙은 천연 원료를 고농축으로 배합했을 때 자연스럽게 나오는 색입니다.
색이 진하다는 것은 원료가 많이 들어갔다는 뜻입니다.
하단부 · 뿌리의 정서
황금비율의 직육면체 베이스. 이너 베벨로 묵직함을 추상화했습니다.
상단부 · 줄기의 정서
공병이 삽입되는 클린 컷 기둥. 하이엔드 가구와 같은 마감입니다.
우드 캡 · 관의 정서
리얼 우드 캡. 쥐었을 때의 온기에서 촉각적 대화가 시작됩니다.
열리는 순간까지 설계했습니다
PACKAGE| 요소 | 스펙 | 설명 |
|---|---|---|
| 지기구조 | 2단 상하짝 싸바리 · 2.5~3T 그레이보드 | 뚜껑이 한 번에 빠지지 않습니다. 공기압에 밀려 스르륵 천천히 열립니다. |
| 외부 지류 | 비코팅 고급 특수지 · 아이보리 톤 | 코팅하지 않았습니다. 매끄러움 대신 따뜻함을 택했습니다. |
| 후가공 ① | 블라인드 형압 · 전용 금형 | 잉크로 인쇄하지 않고 종이를 깊게 눌렀습니다. 빛의 각도가 바뀔 때만 로고가 드러납니다. |
| 후가공 ② | 무광 골드 박 · 샴페인 골드 | 반짝이지 않는 금색. 브랜드명과 농도 표기에만 절제하여 사용했습니다. |
| 내부 인서트 | 종이 몰드 · 톤온톤 | 병이 움직이지 않도록 맞춤 재단한 종이 몰드. 플라스틱은 쓰지 않았습니다. |
| 조립 | 수작업 검수 포함 | 기계로 찍어낼 수 없는 공정이 남아 있습니다. |
Made in Korea
ORIGIN
조향부터 충전, 패키지, 마지막 검수까지 전 공정을 한국에서 만듭니다.
어느 단계도 밖으로 흘려보내지 않습니다.
FRAGRANCE — 서울향료
조향과 배합은 대한민국 1티어 향료 연구소에서 진행합니다.
FILLING — 국내 충전
배합과 충전, 품질 검사를 국내 전문 라인에서 일괄 처리합니다.
PACKAGE — 국내 하이엔드
싸바리와 형압, 수작업 검수까지 국내 인프라에서 완성합니다.
ORIGIN — 대한민국
원산지 표기는 Made in Korea 입니다. 표기를 위한 표기가 아니라, 실제로 여기서 만들기 때문입니다.
말하지 않는 편이 유리한 것들이 있습니다
DISCLOSURE디퓨저 업계에는 굳이 말하지 않는 자리가 있습니다. 대체로 원가나 출처가 드러나는 자리입니다. 운향재는 그 자리에서 말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조향처는 밝히지 않는다
신비주의를 유지하는 편이 설명하기 쉽습니다.
부향률은 숫자로 말하지 않는다
원가가 그대로 드러나는 숫자이기 때문입니다.
정가는 상황에 따라 움직인다
타임세일과 할인이 재구매 시점을 앞당깁니다.
인증 로고는 많을수록 좋다
로고를 늘어놓을수록 신뢰가 쌓인다고 여깁니다.
서울향료 — 실명으로 밝힙니다
대한민국 1티어 향료 연구소입니다. 감출 이유가 없습니다.
부향률 20% — 숫자로 밝힙니다
시중 평균의 서너 배. 원가의 대부분이 여기 들어갑니다.
정가를 지킵니다
원가가 올라도 낮추지 않습니다. 할인도 타임세일도 하지 않습니다.
신고번호만 담백하게 표기합니다
취득한 것만, 정확히. 로고를 늘어놓지 않습니다.
다만 향료의 정확한 배합 비율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조향사의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대신 통과한 시험 항목과 신고번호는 위에 전부 밝혀 두었습니다.
이 페이지는 설득하려 들지 않습니다. 사실을 나열하고 판단은 상대에게 맡깁니다.